あらすじ

#판타지물 #시대/역사물 #서양풍 #그리스로마신화 #전생/환생 #쌍방구원 #인외존재 #초능력 #왕족/귀족 #미인공 #헌신공 #다정공 #짝사랑공 #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 인간으로 태어난 신 X 약소국의 왕자 ] 제우스의 아들 아우레우스는 아버지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벌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인간계에서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는 그를 낳고 죽어버리고 부모가 없는 그는 고아원에 맡겨진다. 점점 커가면서 자신에게 까마귀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이상한 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우레우스. 고아원의 아이들은 까마귀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고 말하는 아우레우스를 남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심하게 괴롭힌다. 고아원에 봉사를 온 소피온이라는 이름의 청년은 아이들과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아우레우스의 곁에 다가와 다정하게 대해주고, 친구가 없었던 아우레우스는 소피온과 처음으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소피온은 고아원에 발걸음이 끊겨버렸고, 성년이 된 뒤 고아원을 나와 소피온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악착같이 살아가던 아우레우스는 광장에서 열린 왕의 장례식에서 소피온을 다시 보게 되는데... -아우레우스(공, 18세) (신)장발의 금발 - 백옥 같은 피부의 굉장히 아름다운 미인 /(인간)-짧은 금발 머리, 밝은 피부, 아름다운 미청년. 신이었지만 아버지 제우스를 죽였다는 누명을 받고 벌로 인간으로 태어나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가난했고 살아남아야 했기에 생긴 악바리 정신과 의지가 강하다. 강해 보이려고 하지만 남들은 모르는 내면의 상처가 있다. -소피온(수, 21세) 약소국 테로스의 넷째 왕자. 귀밑까지 오는 검은 머리칼에 호박 색 눈, 검은 피부. 유순하게 생긴 미인. 성격은 다정하고 배려심 많은 성격. 약한 섬나라의 왕자이지만 늘 백성들을 위하고 스스로에게 나라를 도울 힘이 없다는 것을 자책한다. 어렸을 때 몸이 약했고 아버지의 과보호 속에서 자랐지만 스스로 강해지려고 약점을 고치려 노력한다. 배경은 기원전 7세기 고대 그리스입니다. 작중에 등장하는 테로스는 고대 그리스 역사에는 등장하지 않는 가상의 섬나라입니다. 무료연재 전체이용가에 맞춰 일부 잔인한 표현이 수정되어 올라갑니다. 출간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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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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