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십 년 넘게 다닌 회사에서 들고 나갈 게 박스 하나라니.” 세온테크의 핵심 기술을 완성한 주역, 윤재한 팀장. 돌아온 것은 경영진의 공로 가로채기와 당일 해고 통보, 그리고 아내의 이혼 문자였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며 쓰레기 더미를 지나치던 그날 밤. 버려진 낡은 노트 한 권으로 내 인생이 달라졌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3/08
  • 現在の作品해고 후, 미국이 내 특허를 먼저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