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의 설계자: 양녕, 기계를 깨우다 "아바마마, 성리학으로는 조선을 구할 수 없습니다." 폐세자의 길을 걷던 풍운아 양녕대군, 벼락과 함께 미래의 기억을 깨우다. 그의 머릿속에 든 것은 공맹의 도리가 아닌 21세기 기계공학의 정수! 잿물 대신 비누를 만들고, 붓 대신 연필을 깎으며, 마침내 화포를 넘어 증기기관으로 대륙을 뒤흔든다. "내가 세자가 되기 싫었던 건, 왕노릇보다 기계 만드는 게 더 재밌어서였다." 공학자가 설계하고 양녕이 실행하는, 전례 없는 조선 개조 시뮬레이션! 이제 조선의 하늘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철마가 달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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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08
  • 現在の作品[대체역사소설] 양녕대군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