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법이 죽이지 못한 쓰레기들, 내가 '자연사' 시켜 드립니다." 강력범죄 재범률 1위 대한민국. 솜방망이 처벌, 심신미약, 증거 불충분. 가해자가 웃으며 법정을 나설 때, 피해자의 지옥은 시작된다. 하지만 여기, 그 지옥을 끝내줄 여자가 있다. 우아한 요양원 원장 '예주'.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악인들은 가장 고통스러운 '천벌''을 받고 숨을 거둔다. 현직 형사가 쫓고, 검사가 무릎 꿇은 절대적인 심판자의 기록. 당신은 이 잔혹한 정의를 거부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