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자연에게서 고통 받는 노예이거나 자연의 행복한 주인이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인생의 불행을 피하고 행복해지는 것은 모든 인간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권리이다. 행복은 풍경과 계절만큼이나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건이다. 고통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며, 우리가 고통 받는 것은 무지 때문이다. 행복은 지혜의 산물이다. 완벽한 지혜를 얻고, 인생의 목적을 이해하고, 서로를 향한 관계를 온전하게 깨닫고, 모든 고통을 끝내고,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부정과 악을 피하는 것이다. 완벽한 지혜는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기쁨이다. 인생에서 우리는 왜 고통 받는가? 자연의 계획에서 진화를 향해 내몰리고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는 장애물 사이에서 길을 밝히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보통 우리는 숨어 있던 호랑이가 갑자기 튀어나올 때까지 문제를 알아차리거나 그 존재를 의심하지 않는다. 오늘 우리 가족은 완벽하고 행복하다. 일주일 후에 죽음이 찾아오고 고통이 기쁨이 있었던 자리를 대체한다. 오늘 친구가 생긴다. 내일 그가 적이 되고 우리는 왜 그런지 이유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 얼마 전까지 우리는 부와 모든 물질적 사치를 누렸다. 갑작스러운 변화가 일어나고 이제 우리에게는 가난과 비참함만 남아 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만 결과는 허망할 뿐이다. 우리에게 건강과 힘이 넘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둘 다 사라지고 왜 그래야 하는지 원인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이런 인생의 큰 비극을 제외하고도, 헤아릴 수 없는 작은 고통과 상심이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온다. 우리는 그것을 피하고자 열렬히 바라지만,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기 전까지, 무지의 어둠 속에서 나동그라질 때까지 절대로 그들을 보지 못한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멀리서 넓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영적 깨달음이며, 인간 고통의 숨은 원인을 찾고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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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02
  • 現在の作品자기 계발과 오컬트의 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