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뜻밖의 사고로 죽은 김윤기, 저승에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고려 말에 태어났는데... 어머니가 무공을 쓴다. '이건 내가 아는 역사가 아닌데...' 여흥 민씨의 맏아들, 원경왕후의 동생 민무구로 태어났다. ‘이방원한테 죽고 싶지 않아.’ 역사의 격랑에 휘말려 죽지 않기 위해 무공을 익힌다. - 초연입공 거세정진. 아무도 익히지 않은 가전 무공. - 네가 바로 무구로구나. 이성계를 만나고. '저 인간이 미래의 적이라고?' 우리 집에 온 이방원을 만난다. '절대 엮이면 안 되는 놈.‘ 그 와중에 이방원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 이래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