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메리앙의 꽃 엘리시스의 삶은 남편 프라우드의 세 번의 외도로 인해 완벽히 망가졌다. [그곳이 어디든 너만 없다면 천국일 것 같아.] 마지막 바람과 함께 눈을 감은 엘리시스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열 여섯 싱그러웠던 그때의 저와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표지는 조아라의 클론8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심정지로 인해 영안실로 간 글쟁이 아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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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7/11/11
  • 現在の作品혼자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