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머니가 제주 무당일뿐인 평범한 보육교사인 나 현지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야야! 내 목소리 들려~?” 어우 용왕님 저 좀 도와주세요. 더이상 귀신은 사절이라고~?! 이세계로 건너온 영웅의 요정 루키아와 함께 하는 제주 힐링 라이프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힘들고 못 씻고, 핸드폰도 안되는 이세계로 넘어가서 고생 쎄빠지게 해야할 것인가! 모든 것은 다 우연을 겹쳐 운명이 되어 필연이 된다. 좌충우돌 우당탕탕 지나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