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처럼 짖으라면 짖을게. 꼬리? 까짓것 흔들지 뭐~ 내가 사정이 좀 있어서 말이야. 무슨 사정이냐고? 네가 날 믿고 웃고 있을 때, 그 목덜미를 물어뜯고 싶은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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