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 폐위된 왕세자의 사랑법 ]으로 선연재 중입니다. 얼마전 전편 올렸다가 수정해야 될 부분이 많아 삭제 후 다시 연재합니다. *** 정체를 숨긴 폐위된 왕세자, 의문스러운 남작 영애와 사랑에 빠지다. 무한한 과거의 굴레에 갇힌 채 기억될 수 없는 사랑인 줄도 모르고. 마력을 소멸 시켜야만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있다. 그들은 마력을 소멸시키고 미래로 갈 수 있을까? 사랑했던 순간을 기억해 낼 수 있을까? *** 아르디안을 낳자마자 에델은 의식을 잃었고, 이사벨이 에델을 대신해 아르디안을 돌봤다. 며칠 후, 에델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몸은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런 에델 앞에서 이사벨이 비소를 머금고 보란 듯이 아르디안을 뒤집어 눕혔다. 에델이 비명을 지르고 온 힘을 다해 악을 썼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에델의 앞에서 이사벨은 아르디안을 거꾸로 들어 숨이 완전히 끊어진 것을 확인한 후 다시 자리에 눕혀 놓았다. 타호르 왕비의 도움으로 죽음을 면하고 타호르의 북부성에 머물렀던 에델은 그곳에서 마력에 대한 전설을 듣게 되었다. 에델은 빙하에 갇혀 죽더라도 상관없다는 심정으로 마력검을 찾아 나섰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