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교 시절, 매일 방과 후 부실에서 리츠가 바라본 것은 야구부 에이스 유우키 케이스케의 모습이었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인기남 유우키와 말을 섞을 기회 없이 항상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다. 그런 달콤 쌉싸름한 청춘의 추억――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기적적으로 재회한다. 여전히 빛나는 유우키에게 위축된 리츠였지만, 어째선지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좁혀지고…! 영업부 에이스 × 내성적인 동급생. 정반대인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러브 코미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