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태한 공자는 마법의 시대를 끝내기로 했다 “제 꿈은 베짱이입니다. 그러니 제발 저 좀 내버려 두세요.” 아이켄하르트 공작가의 막내, 카시안. 진한 붉은 머리에 금안을 빛내며 티라미수를 한 입 베어 문 그의 목표는 단 하나. 훌륭하게 영지를 다스리는 형님들 아래에서 유유자적하게 노는 ‘완벽한 백수’가 되는 것! 하지만 평화로운 베짱이 라이프를 즐기기엔, 그가 가진 비밀이 너무 많다. “도련님, 또 연구하십니까? 짐은 언제 싸시려고요?”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전속 메이드 메이의 잔소리와, “지시만 내리십시오. 당신의 길을 막는 건 전부 베어 넘기겠습니다.” 은발을 휘날리며 과잉 보호를 일삼는 기사 루시엘까지. 카시안은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꿀 빠는’ 은퇴 생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마법이 지배하는 세상, 과학을 든 한량 공자의 은밀하고 위대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3/01
  • 現在の作品마법의 시대는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