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대한 영웅들이 줄지어 등장하는 피칭 현장에서,
한 제작팀은 위인의 ‘규모’가 아닌 ‘의미’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제안한다.
국경을 넘어 스스로의 길을 만들고, 기업을 세워 나라에 이바지하며,
교육과 독립을 위해 꾸준히 행동했던 한 사람, 바로 ‘유일한 박사’.
제작팀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뻗으면 닿을 듯 가까이 존재해 온
위인을 세상에 다시 소개하고자 한다.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길을 찾고, 자긍심을 회복하게 하는 그 ‘의미’를
드라마로 모두와 나누기 위한 제작팀의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