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어쩌면 그이상.... 얼마가 지났는지도 알수없을만큼 많은 시간 동안 좁고 어두운 루프 속에 갇혀 있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김현수, 그는 세상의 ‘기획자’가 짜놓은 잔혹한 각본에 따라 매번 소중한 사람을 잃고 자신 또한 죽음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만은 다릅니다. 어쩌면 진정한 구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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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8
  • 現在の作品수백 번 죽었지만, 매일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