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급 포터 한도현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능력이 있다. 사람의 행동을 읽는다. 0.3밀리 입꼬리의 수축이 거짓말을 말하고, 발끝 15도의 각도가 다음 공격을 알려주고, 동공 0.2초의 수축이 표적을 확정한다. 몬스터도, 사람도, 전부 읽힌다. 하지만 E급은 E급이다. 짐을 지고, 마정석을 줍고, 피를 닦는다. 읽어도 말할 수 없는 세계에서 10년을 살아왔다. 각성 후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능력마저 E급이었으니까. 그런데 — 아버지의 죽음을 읽기 시작했다. 5년 전 A급 던전. 살아남은 팀 리더의 왼손이 떨리고 있었다. 슬픔이 아니었다. 공포였다. 실수가 아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2/24
  • 現在の作品행동을 읽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