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바바마, 성리학으로는 나라를 지킬 수 없습니다." 21세기 메카트로닉스의 거두이자 MIT 석학, 김영곤 교수. 92세의 나이로 눈을 감은 그가 다시 눈을 뜬 곳은 1397년 정안군 저(邸). 바로 전생의 자신, '충녕대군 이도'의 몸이었다. "장영실? 내 수석 연구원으로 채용한다. 퇴근은 없다." "증기기관? 산업혁명? 그걸 왜 서양놈들한테 기다려? 우리가 먼저 만든다." 이번 생의 세종은 참지 않는다. 압도적인 현대 공학 지식과 왕의 권력이 만났다. 엔진 소리가 울려 퍼지고, 전기가 대궐을 밝히는 시대. 전 세계가 조선의 기술 앞에 무릎 꿇는 '초격차'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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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6
  • 現在の作品초격차 조선! 킹 세종 버프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