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슈는 결국 이슈로 덮는 법이야.”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였던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그 배후에는 지지율 1위 대선 후보 차정웅의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의학적 진실만으로는 권력을 이길 수 없음을 깨달은 아들 준영은 메스를 내려놓고 법전을 들었습니다. 의대 본과 4학년, 장래가 촉망되던 의대생에서 국내 최고 로펌의 괴물 신인 변호사로 돌아온 그는 이제 법이라는 메스를 들고 권력의 심장부를 수술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