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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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고대동물기 1 (초판한정부록 : 작가님 친필사인 인쇄본 + 공룡 캐릭터 카드 2종 (책과랩핑))
“희망만큼은 절대 버리면 안 돼”
티라노사우루스 지크와 노바의 무인도 탈출기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망망대해의 작은 섬에 갇힌 티라노사우루스 ‘지크’. 섬에 갇힌 지도 벌써 20여 년, 섬에서 혼자 하루하루 늙어가던 지크 앞에 어리고 천진난만한 녀석 ‘노바’가 나타났다. 폭풍에 휩쓸려 온 노바에게 이 섬은 먹을 것도 변변치 않고 좁아터진 데다, 섬을 향해 흐르는 해류 때문에 육지로 나갈 수 없음을 알려주던 지크는 씁쓸하기만 하다. 지크에겐 함께할 동족이 나타난 것이 기적이지만 노바에게는 불행일 테니까. 하지만 노바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을 보이는데...? “나갈 수 있어!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희망이라.
[도서] 고대동물기 2 (초판한정부록 : 작가님 친필사인 인쇄본 + 공룡 캐릭터 카드 2종 (책과랩핑))
“우린 이 섬에서 나갈 거다. 그리고 반드시 육지에 도착할 거다!"
티라노사우루스 지크와 노바의 무인도 탈출기
섬에서 탈출하자는 노바와 해류 때문에 불가능하다며 만류하는 지크는 결국 의견 충돌로 싸우게 된다. 해류뿐 아니라 위험한 포식자들이 도사리고 있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지크와, 그런 지크가 답답하기만 한 노바. 그렇게 둘은 냉전 상태에 접어든다.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때, 갑작스러운 폭풍우가 섬을 집어삼키며 둘은 큰 위험에 처한다. 하지만 불행이 있다면 행운도 있는 법! 폭풍우가 지나간 뒤, 둘은 바람과 해류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이제 정말로 섬을 빠져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토록 바라던 육지로 돌아갈 희망이 열린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