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마법사들의 떳떳한 양지 생활을 꿈꾸는 리안. 그의 정체는 2년 전 전쟁을 일으켰던 흑마법사 조직의 이인자. 윗분들의 사정들을 이용해 공식적인 흑마법사들의 양지 활동은 인정되었지만, 뿌리 깊은 편견과 차별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흑마법사들의 인식과 처우 개선을 위한 초 장기 프로젝트를 담은 리안과 동료들의 이야기. "흑마법사를 마법사의 한 부류로 사람들이 느끼게 만드는 거야." "일단 사람들이 우리를 욕 할 때 쓰는 표현인 흙 묻은 마법사, 이 캐치프레이즈. 잘 하면 써먹어 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흙 마법사라니 뭔가 자연 친화적인 느낌도 나고?" 죽이는 건 충분히 많이 해봤다. 이번에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한다. 그런데 장르가 다크 판타지인... "흑마법사는 죽음을 다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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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25
  • 現在の作品은퇴한 흑마법사 조직의 2인자는 양지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