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증오공x인간무섭수]
#강공 #까칠공 #소심수 #햇살수 #북극여우수 #동거물 #사건물 #구원
무서운 인간에게 납치당한 북극여우 수인!
까칠한 인간 태산과 소심하지만 천진한 여우 수인의 이야기!
*
해로운 수인을 처벌하는 단체, 해수주사.
그곳에서 일하는 태산은 떠돌이 북극여우 수인을 잡아 오라는 임무를 받는다.
하지만 일이 틀어지며 북극여우 수인을 집에 들이게 되는데.
“안 닥치면 확 던져버린다.”
수인이라면 치를 떠는 태산. 인간을 무서워하는 북극여우 수인, 설기.
서로의 간극을 줄일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어째 함께 사는 생활이 점점 익숙해진다.
“너 지금 며칠 째 똥을 못 싼 거야.”
“끼우…?”
그저 잠시 데리고 있으려 했는데, 이상하게 저 여우 수인이 신경 쓰인다.
게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벌어지게 됐고.
‘씹, 이거 발정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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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공)
수인이라면 치를 떠는 태산에게 여우 수인을 잡아 오라는 임무가 떨어진다.
쉽게 처리할 줄 알았지만 일이 꼬이며 제 집까지 들이게 된다.
설기 (수/북극여우)
길거리에서 나고 자란 북극여우 수인.
인간을 두려워하며 홀로 살아가던 중, 영문도 모르고 태산에게 납치 감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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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일 연재합니다.
*표지 @un_knouun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