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은 골뱅이 무침으로 하지요. 너무 시지 않게. 그렇다고 밍밍한 건 곤란합니다. 먹고 나면 괜히 술을 한 잔 더 시키게 되는 쪽으로." 단골 손님의 요구를 맞춰줬을 뿐인데, 대기업 식품 회사 '푸르담'의 인턴이 되었다? 그것도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메뉴개발팀의 '인턴'으로! 연줄로 들어왔지만, 살아남아야 한다. 서우진의 현실 생존형 메뉴 개발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1/24
  • 現在の作品낙하산 인턴이 메뉴개발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