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력이 부족하냐? 그럼 어그로를 끌어라!" 500년 만에 그림 족자에서 깨어난 조선의 도사, 전우치. 눈을 떠보니 세상은 요괴(몬스터)와 관군(헌터)이 판치는 개판 오분 전! 설상가상으로 맑았던 자연의 기(氣)는 다 말라비틀어졌는데... 이 요상한 세상에 새로운 기운이 넘쳐흐른다? [좋아요 +1] [구독자 +1] [후원금이 입금되었습니다.] "호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볼수록 힘이 솟는구나?" 사람들의 관심이 곧 도력(道力)이 되는 세상. 비웃음은 내 밥이요, 악플은 내 간식이다. 마나 수치 0? F급? 웃기고 있네. 나는 도사다. #먼치킨 #도사 #인방물 #사이다 #착각계 #재벌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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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20
  • 現在の作品500년 묵은 도사님, 유투부 타시다(新전우치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