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번에는 이세계 트립이야?’
헌터물에 이능력 배틀, 포스트 아포칼립스까지 각종 클리셰를 경험하던 어느 날.
‘자은’ 은 별안간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당했다.
그 와중에 소환당한 세상은 곧 멸망할 예정인 데다가 막을 방법은 딱 하나뿐.
‘이 사람을 즉위시켜야 해.’
자은을 소환한 왕족인 르레인을 왕으로 만드는 거다.
다만 몇 가지의 문제가 생겼는데….
“밤에는 밖으로 나가지 마요.”
세계관은 아무래도 괴담인 것 같고, 르레인은 배척당하는 왕족이고, 자은의 이능력은 페널티가 심하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