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순신편] 한양에서 모진 고문을 받은 이순신. 복귀하고 보니 남은 건 12척의 배? 현타가 와 굳은 얼굴의 순신 입에서 나온 말은? "그만하겠다. 사직하겠다." 그날 밤, 절망한 이순신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열차. 술에 취한 남자 진영과 함께 그는 2026년으로 간다. 순신이 포기한 조선은 일본에 점령당했다. 자신이 포기해 일본에게 점령 당한 대한민국을 보고 충격을 먹은 순신. 하지만 아무리 열차를 다시 타도 과거로 돌아 가지지 않는다. 가진 것이라고는 무술, 칼 솜씨 밖에 없는 2026년 순신. 1600년으로 다시 돌아가 나라를 구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1/10
  • 現在の作品절망한 이순신 정조 연산군을 지하철에 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