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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남들에겐 목숨을 갉아먹는 저주템? 나한테는 없어서 못 먹는 보양식이다." D급 맹인 무당. 남들 눈엔 괴물이지만, 내 눈엔 그저 '잡귀'일 뿐이다. 방울을 흔들면 공간이 멈추고, 이마의 눈을 뜨면 지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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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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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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