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몬스터는 넘쳐나지만, 먹을 것은 없는 세상. 독기가 가득한 사체는 그저 '쓰레기'일 뿐이었다. 굶주림이 지배한 헌팅 게임 세계. 그곳에 수십년 경력의 베테랑 도축사 류진이 빙의했다. [<살결을 보는 눈> 발동] [약점 포착] 배설물보다 더한 냄새 나던 고기는 천상의 맛으로, 금방 짓무르고 썩던 부산물은 세계를 뒤흔드는 무기와 장비로! 굶주린 영웅이 발밑에 엎드리고, 거대 길드와 국가가 고기 한 점에 충성을 맹세한다. 고기와 뼈를 가르던 칼 끝이 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1/20
  • 現在の作品나만 도축해서 떼돈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