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의 끝에서 마왕을 소멸시켰다.
그 보상으로, 나는 새로운 세상에서의 평화로운 삶을 요구했다.
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다 죽는 것.
단지 그게 다였는데…….
이 세상도 무언가에게 침공받고 있다고?
아니, 나 진짜 쉬고 싶다니까.
조용히 살고 싶은 천마.
하지만 세상은 그를 놓아두지 않는다.
두 번이나 세상을 구해야 하는 남자.
휴식을 바라는 천마의 피곤한 이세계 환생기.
표지는 NovelAI를 이용해 제작되었으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