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을 쥔 세자, 왕이 되지 못한 검. 그가 베어 넘긴 건 요괴였을까, 아니면 고려의 심장이었을까. 태종의 피비린 왕자의 난 뒤 간신히 세워진 조선은 겉으론 조용하지만, 안쪽에선 전쟁터에서 튀어 나온 피와 원혼이 썩어 가고 있다. 사직단 돌 아래 묻힌 항아리, 배 밑바닥에 새겨진 알 수 없는 문양, 가축 떼죽음과 강물에 떠내려오는 시체들. 망한 고려를 다시 끌어올리려는 비밀 결사 후려(後麗) 가 이 모든 피와 요기를 한데 묶어, 왕좌를 통째로 갈아엎을 때를 노린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2/10
  • 現在の作品왕이 되지 않은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