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가 예산의 25%, 단군 이래 최대 역사. 1976년,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수주액 9억 4천만 달러. 빚더미에 앉은 흙수저 용접공 강철민. 그에게 들리는 뉴스는 기회이자 생명줄이었다. "죽더라도 사막에서 죽는다. 대신, 금으로 만든 관을 짜서 돌아오겠다." 섭씨 50도의 열기. 살인적인 모래폭풍. 텃세와 음모가 판치는 중동의 건설 현장. 하지만 그에게는 신이 내린 '불꽃'이 있다. 미친 기술력 하나로 사막을 평정하고, 오일달러를 쓸어담아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 되는 이야기. 지금, 신화가 시작된다. #전문직 #건설 #재벌 #사이다 #천재 #1976 #중동 #오일머니 #성장물 #시대극 #자수성가 #기술직 #국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