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 가라, 나의 사냥개.” 10년 충성의 대가는 비참한 죽음이었다. 하지만 눈을 뜬 순간, 나는 검찰청 임용 첫날로 돌아와 있었다. 그리고 내 눈에 맺힌 기이한 안광(眼光). [거짓(Falsehood)] 가식적인 미소 너머의 시커먼 안개. 모두가 사고라 말하는 사건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 “속일 생각 마. 내 눈엔 다 보이니까.” 사냥개로 살았던 지난 삶은 끝났다. 이제는 내가 너희의 목줄을 쥘 차례다. 진실을 보는 검사, 강민호의 압도적인 복수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