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 밖은 지옥, 집 안은 더 큰 지옥이었다“ 절망의 끝에서 피워낸 불가능한 꿈, 한 청년의 눈물의 기록 좁은 방에서 아버지의 매를 피해 떨던 소년, 역설적으로 생존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수능을 준비한 청년, 그리고 마침내 그 청년이 서울대 약대에 합격했을 때 "어떻게 너희 집안에서 서울대에 갈 수 있지?"라는 말을 들어야 했던 그 이야기가 담긴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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