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경찰이 없는 도시를 하루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경찰도 악인이 있고 물론 부패도 있다! 권력이니까!! 인간이 사는 세상의 모든 조직이 또한 그러하다. 그리고 선하게 산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은 또 얼마나 비겁하고 거짓말쟁이인가도 안다. 여기, 꺼지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폭력경찰이 있다! 조직에 있어도 존재하지 않는 그는 이제 유령이다!! <이하>의 시처럼, 유령의 무덤에는 아무도 술을 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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