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표현하는 아이들’ 시리즈로 미디어와 AI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어린이 예비 작가들에게 건네는 '용기 내는 마중물'입니다.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기는 대신, 자신이 발을 딛고 서 있는 제주의 자연과 마을, 그리고 성장하는 자기 자신에게 다시 눈을 맞추길 바랐습니다. 스마트폰, '소비'의 도구에서 '창작'의 도구로 사용하는 주체적인 어린이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저마다의 색채를 품은 예술가입니다. 이 책은 중독적인 콘텐츠를 소비하던 아이의 손에 들린 스마트폰이, 아이들이 세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창작으로 ‘활용’될 수 있는 주체적 도구임을 알려줍니다. 어른이 되면 돌아보며 웃음지을 수 있도록, 오직 ‘이 시기’의 언어를 지켜내기위해 완벽하지 않은 교정교열을 거쳤습니다. 스마트폰 미디어 대신 제주 서귀포의 자연과 집과 학교를 찍으며 바라보고 사유한 기록, 따뜻한 아이의 마음이 사진과 글로 차곡차곡 담겼습니다.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드립니다. 김기윤 어린이 작가가 찍은 사진과 서툰 듯 다정한 글들이 다른 어린이들의 표현할 용기를 주는 마중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 너머의 진짜 세상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세상을 그려내는 '어린이 작가'로 데뷔하기를 꿈꿔봅니다.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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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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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2/12
  • 現在の作品그 나뭇잎의 이름은: 나의 첫 에세이[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