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화선 1마디에 1.2초. 놈들이 쇠공을 구경할 시간은 딱 거기까지다.” ​ 중동 파병지에서 IED(급조폭발물)를 해체하던 EOD 상사 강진혁. 눈을 떠보니 1591년, 임진왜란 발발 1년 전의 조선이었다. ​ 그것도 기록조차 희미한 비운의 화포장, ‘이장손’의 몸으로. ​ 조총 앞엔 칼이 아니라 탄환으로. 기마병 앞엔 화살이 아니라 파편으로. ​“화약 배합비가 엉망이군. 다시 맞춰야겠어.” ​ 현대 공학의 정점과 EOD의 실전 감각이 만났다. 조선 최초의 시한폭탄, 비격진천뢰(飛擊震天雷). 이제 조선의 하늘에 지옥의 타이머가 돌아간다. ​ #대체역사 #밀리터리 #전문가물 #화력덕후 #사이다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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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1
  • 現在の作品조선의 폭탄마 : 화력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