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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서화의 도(道)로 천하의 무(武)를 그린다! [화공도담] [촌부 신무협 장편소설] 채화당의 둔재 진자명,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이라네.” “만인이 만 가지 팔을 가지고 있는데 어찌 하나의 법식으로 묶겠는가.” 화폭에 천지간의 흐름을 담고, 일획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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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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