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아원에서 용병 길드로 팔려가듯, 일자리를 얻게된 소년이 마법사의 재능을 우연히 발견하여 마법사로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익숙한 맛이죠? 고전 판타지라고 해야할지 좀 헷갈리긴 합니다. D&D 룰을 따라가는 형식은 아니라서요. 그런데, 회귀나 환생, 빙결, 게임시스템 등의 설정은 없으니, 고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제목은 아마 지금 판타지 소설방식으로 쓴다면, "철퇴든 마법사"가 될 것같은데, 일단 제가 생각해둔 제목으로 쓰긴 했습니다. 적당히 있어보였으면 하는 바람에. 아무쪼록 여러분들께 재미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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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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