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의 죄악을 삼킨 뱀, 심판을 시작하다!" - 건조한 인간 생태계로 내던져 진 500년 된 뱀의 눈으로 본 인간이라는 짐승, 인간은 뱀을 악이라 칭했지만 뱀의 눈에 비친 인간도 선과 악 그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다. 인간의 죄악을 삼키고, 인간으로 살아가는 뱀의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들을 경찰이 추적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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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9
  • 現在の作品스트릭트 비건 스네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