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살. 다니던 중소기업은 망했고, 와이프는 옆집 남자와 도망갔다. 남은 건 빚더미와 자살용 밧줄뿐. ​죽으려던 그 순간, 거울 속의 악마가 말을 걸어왔다. ​ "어이, 죽을 거면 그 몸 나한테 팔고 가." ​ 지옥의 악마와 근로계약서를 썼다. 업종은 '절망 컨설팅'. 직급은 '영업직 인턴'. ​내 임무는 간단하다. 욕망에 미친 놈들에게 가짜 희망을 팔고, 가장 높은 곳에서 밀어버리는 것. ​ "자, 고객님. 지옥 끝까지 모시겠습니다." ​ #피카레스크 #블랙코미디 #악마사장님 #영업천재 #사이다 #40대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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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7
  • 現在の作品절망을 설계하는 지옥 영업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