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시행되고, 2028년 이후 대입제도가 달라진다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로 더욱 중요해진 글쓰기!
“초등부터 고등까지 대치동 학원의 실제 수업 사례를 담았다!”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시행되고, 2028년 이후 대입제도가 달라진다고?
2028년 이후부터는 서술형 논술형 수능이 도입될 수 있다!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입시 변화에 대비하는 대치동 글쓰기!
“2028학년도 이후 서술형 논술형 수능이 될 수도 있다고요?”
요즘 대치동 학원가에는 이러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왜 그럴까? 2028학년도 이후 적용되는 대입 개편안은 2024년 2월 발표할 예정인데, 2028년 이후 수능에는 논술형·서술형 시험이 도입될 전망이다. 서술형 논술형 수능을 도입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역량인 창의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2021년 4월 20일 『2022 개정 교육과정 추진 계획』을 발표했는데,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서술형 논술형 평가 확대하기로 했다. 따라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서술형 논술형 수능 체제가 도입될 것이다.
이 책의 제1부 ‘입시를 좌우하는 글쓰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에서는 현 중2 학생들부터 적용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그리고 2028학년도 이후 대학입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았다. 수능이 끝나도 논술 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현실을 기반으로 상위 3%는 왜 독서와 글쓰기를 더 신경 쓰고 있는지 그 이유를 밝혔다. 이미 한국 특목고 학생들은 국제 바칼로레아처럼 서술형 논술형 시험을 보고 있다. 현재 스스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미래형 대입제도가 설계되고 있으므로, 서술형 논술형 시험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