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향(人香)의 조율사 타인의 감정이 냄새로 보이는 여자, 서수아. 썩어가는 속마음부터 은밀한 살의까지, 내 코를 속일 순 없다. "손님, 향수로 샤워를 하고 오셨네요. 시체 냄새 가리시려고요?" 안개 낀 도시 무영동, 천재 조향사의 위험하고 향긋한 인생 개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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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6
  • 現在の作品인향(人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