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그림을 현실로 만드는 300개의 펜이 세상에 뿌려졌다. 나는 그중 가장 강력한 권능을 가진 No.1 '골드 에디션'의 주인이 되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다. 그림을 지독하게 못 그린다는 것. 의도: 날렵한 명검 결과: 울퉁불퉁한 강철 몽둥이 (공격력 9999) 의도: 절대 방어의 방패 결과: 무식하게 두꺼운 솥뚜껑 (내구도 측정 불가) "이 펜, 고장 난 거 아니야?" 아니었다. 내 펜은 똥손을 보정해주지 않는다. 대신, 망친 만큼 무식하게 강하게 만들어준다. [특성 '파괴적 예술가' 발동] [못 그릴수록 강해집니다!] 남들이 선 하나하나에 영혼을 담을 때, 나는 대충 휘갈겨서 세계를 구한다. 지옥에서 온 똥손, 강태성의 파괴적인 모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