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저 물건이나 좀 잘 다루던 평범한 휴학생. 한강에 출현한 게이트 때문에 세상 모든 무기의 주인이 되었다. [클래스 : 무기가 사랑하는 자(Weapon Master)] 전투? 무기가 알아서 싸워 준다. 방어? 방패가 알아서 막아 준다. 파밍? 아이템들이 먼저 주워가 달라고 애원한다. 내게 굽어지는 세상의 모든 칼날. 나와 함께하는 유능한 동료들. 그리고 귀엽지만 강력한 에고 웨폰(펫)까지. 이 모든 걸 이끌고, 지금 신의 목을 베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