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엔 국가도, 군대도 없다. 그저 총 든 돼지들이 있을 뿐." 남수단 평화유지군 한빛부대원 서현민. 눈을 떴더니 1971년, 인종 학살의 전야. 아프리카 부룬디에 떨어져 있었다. 미개를 도살하고 문명을 이식한다. 그게 이번 생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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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5
  • 現在の作品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