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님 폐 상태가 걸레짝이네요." "……씨발." "동의합니다." 21년 차 웹소설 작가가 1927년 시한부 황태자에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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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5
  • 現在の作品미국과 소련이 내 눈치를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