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가 진화할수록 빈민층, 중산층, 상류층, 최상류층으로 인간의 가치는 나눠지고 폭력과 억압은 계속되며 인간증오와 혐오로 독버섯처럼 번지며 결국 국가의 통제밖 수준에 이르렀다. 약탈과 방화가 끊이지 않고 그야말로 무법지대였다. 결국 현실의 어두움에 악영향을 받은 학생들의 폭력성은 상식의 수준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권력층들은 자기자식들을 보호하기 위해 '권력층'에게 완력을 발휘한다. 정부는 비상대책 회의를 추진하게 되었다. 국가공인 보디가드 협회가 만들어지고, 보디가드들의 시대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