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문가의 폐급 악녀에 빙의했다. 가족한테 착취당하고, 여주를 위해 버림받는 악녀! ‘튄다. 나 없이 잘해 봐라, 이것들아.’ 그런데 걸렸다. 전쟁을 일으킬 미인 악당 황자한테. "당신한테 각인해 버렸잖아요. 우리 이제 어떡할 거야." 일단 네가 일으킬 전쟁부터 막을 것이다. 내 작고 소중하고 소박한 노후를 위해서. * * * 알 수가 없네. 난 최소한만 하는데 돈, 명예, 인맥이 자꾸 들어온다. 그리고 이 여우 같은 악당은 또 왜 이럴까. "당신 없으면 안 되는 몸으로 만들고서 어딜 가요." 혼자 잘 살겠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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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2/04
  • 現在の作品버려진 악녀가 이참에 다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