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믿었던 친구의 말만 믿고 대출까지 끌어다 산 ‘개미코인(ANT)’. 개당 100원에 샀던 코인은 상장 직후 폭락을 거듭하더니 결국 1원짜리 쓰레기가 됐다. 비웃음을 견디며 한강 수온을 체크하던 주인공에게 들려온 믿기지 않는 뉴스. [속보] 세계 1위 유통 기업 'K-리테일', 결제 코인으로 '개미코인' 전격 채택! 1원이었던 코인이 100원, 1,000원... 그리고 10만 원을 돌파했다! 개당 100원에 샀던 50만 개의 코인. 쓰레기인 줄 알았던 데이터 조각이 무려 500억 원의 자산이 되어 돌아왔다. “어제까지 나 비웃던 놈들, 다 어디 갔어?” 사기당한 호구에서 하루아침에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가가 된 주인공. 돈이 권력이 되는 냉혹한 현대 사회, 이제 그가 압도적인 자본의 힘으로 세상을 향한 짜릿한 복수와 갑질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