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나 조카 말고 삼촌 애인할래. 응?”
이혁이 지우의 입술을 달게 물었다. 우유 맛에 가까운 듯한 달큼한 타액이 지우의 혀에 감겼다. 지우가 눈을 감았다.
하, 정이혁 너를… 진짜 어떻게 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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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된 삼촌 한지우를 동경해 경찰대에 입학한 조카 정이혁. 동경으로 시작된 금단의 사랑, 그 끝은 어디일까.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정이혁. 그가 어린 시절부터 유일하게 의지하고 동경한 존재는 삼촌 한지우였다.
삼촌과 함께하기 위해 경찰대에 입학한 이혁은, 여름방학 동안 그와 함께 지내며 금기를 넘어선 감정을 확실하게 자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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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키잡 #금단의관계 #근친상간
#조카공 #미인공 #직진공
공: 정이혁(20살→23살): 경찰대학교 1학년. 두리관광 사장의 사생아로 태어남. 어릴 때부터 삼촌을 사랑했고 단 한 순간도 삼촌을 잊어본 적이 없음. 경찰대학 졸업 후 경위로 임관.
큰 키에 맑은 얼굴빛을 지닌, 눈길을 사로잡는 청순한 미색의 청년.
#삼촌수 #미남수 #강수 #무심수 #어른수
수: 한지우(30살→33살): 현직 경찰. 경찰대 졸업후 서울서부경찰서 형사팀장 경감으로 근무 중임. 후에 서울서부경찰서 수사과장이 됨.
강한 선으로 다져진 남자다운 이목구비에 단번에 호감을 주는 남자.
<출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