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음악/예술/개발자/상태창X/먼치킨/사이다] "하나의 분야에서만 천재인 건 시시하잖아?" 음악, 문학, 미술... 모든 예술을 지배하는 천재 개발자가 온다. 소리를 색깔로 보는 '공감각'.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는 '사진 기억'. 8년 전 빼앗겼던 내 천재성이, 은빛 목소리의 디바 서하늘을 만난 순간 다시 폭발했다. 개발자의 논리로 예술을 코딩하고, 천재의 감각으로 세상을 나만의 색으로 칠한다. 가요계 올킬? 예술계 제패? 천재에겐 에러 없는 당연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