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당거미 스트레이트냐훅이냐」는「무당거미 멕시코로가다」의 후속작. WBC 페더급 월드 챔피언, '무당거미' 이강토. 8연속 1회 KO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에 새로운 위협이 등장한다. 바로 아마추어 웰터급의 최강자이자 '스트레이트의 교과서'라 불리는 조상래다. 조상래는 형수님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신념(아마추어)을 버리고, 이강토에게 원한을 가진 최달선 관장의 동일 체육관과 계약하며 프로로 전향한다. 그는 이강토를 꺾기 위해 무려 4체급을 내리는 살인적인 감량을 감행하며 '지옥의 사자'가 되어 링 위에 선다. 1982년 작품, 글그림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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